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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이 서연미에게 망언 면상 앞에서 해봐라!

쫌아는 2019. 9. 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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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이 cbs 아나운서 서연미에게 면상에서 망을 해봐라!









서연미 아나운서는 유승준의 F4 비자와 관련한 내용을 다루던 중 

"저한테는 괘씸죄가 있다. 

완벽한 사람이었고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다. 





어린 시절 본 방송에서 해변을 뛰면서 해병대를 자원 입대하겠다고 한 

기억이 있는데 이런 일을 저질렀다”

라고 유승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 

“할 말이 없다. 처벌 아니면 사과 둘 중 하나는 꼭 받아야 되겠다. 준비 중에 있다”

고 밝히며 

“유언비어와 거짓 루머들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삶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럼 그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아무 생각 없이 퍼뜨리는 

사람들은 살인자가 되는 것이냐”고 적었다. 


이어 “(서 아나운서는) 나보다 어려도 한참 어린 것 같은데

나를 보고 ‘얘’라고 하더라”며

“용감한 건지 아니면 멍청한 건지 그때 똑같은 망언

다시 한 번 내 면상 앞에서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

라고 밝히며 으름장을 놓았다.







유씨는 입대를 앞둔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한국 국적을 포기해 고의 병역기피를 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병무청장이 국군장병의 사기 저하,

청소년들의 병역의무 경시를 이유로

법무부 장관에게 유씨의 입국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유씨는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을 냈으나,

1·2심은 유씨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후 지난 7월11일 대법원은 원심 판결이

잘못됐다며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오는 20일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열린다.





병역 기피를 하고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한다고 몇번이고 

말했던 사람이 다시 한국에는 왜 들어오고 싶으신가요?


그 나이에 나라를 위해 젊음을 희생하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사람들의 

선택은 어떤 생각을 가지게 하나요? 스티븐씨!








그런 사람들이 남들 다 가기 싫은 군대에 가

나라를 지켜줬기 때문에 당신이 대한민국에서 돈을 벌어먹어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누군가는 의무이던 희생이던 해야만 할 일을 했기 때문에 

나나나 거릴 수 있었단 사실 잊지마시기 바래요!

화 내기 전에 누가 국민들을 화나게 했는지 생각하세요 

나도 그랬고 우리 아버지들도 그랬고 내 자식들도 그럴겁니다.

병역이나 회피하는 분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네요

소송해서 이긴다 해도 행복하게 입국하진 못하실 겁니다.

전국의 모든 예비역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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